박정훈 국민의힘 의원이 같은 친한(친한동훈)계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의 사촌을 보좌진으로 채용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정치권 안팎에서 논란이 일고 있다.
국회의원의 친인척 채용을 엄격히 제한하는 현행법의 취지를 무력화하기 위해 동료 의원끼리 친인척을 서로 받아주는 이른바 '품앗이 채용' 아니냐는 의혹이 불거지며 거센 뒷말이 나오고 있다.
A 씨는 매체에 "내 채용은 배 의원과 전혀 관계가 없다"고 선을 그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