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91억 원 에이스’ 크로셰, 장기 이탈 불가피 “몸 상태 매우 심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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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91억 원 에이스’ 크로셰, 장기 이탈 불가피 “몸 상태 매우 심각해”

최근 어깨 염증에 광배근 부상까지 당한 개럿 크로셰(27, 보스턴 레드삭스)의 복귀가 늦어질 것으로 보인다.

크로셰는 11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보스턴 지역 매체 보스턴 글로브를 통해 “내 몸 상태가 생각보다 매우 심각하다”라고 전했다.

이어 크로셰는 “언제 투구가 가능할지 알 수 없다”라며, 마운드 복귀가 늦어질 것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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