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르카 자체 개발 무선 제어 시스템 '아이언고스트'와 광섬유 통신이 동시 탑재됐으며, 한쪽 연결이 끊어질 경우 자동으로 다른 채널로 전환되는 방식이다.
위성항법 신호가 차단된 환경에서 영상 기반 최종 유도가 가능하며, 고급 컴퓨터 비전 응용과 전장 분석, 복수 드론 간 협동 작전까지 지원한다.
오르카의 공동창업자 겸 최고경영자 스르잔 코바체비치는 "분쟁 지역에서 효과적으로 작동하는 시스템에 대한 수요가 커지고 있다"며 "회복력 있는 통신과 자율 역량을 결합한 이번 플랫폼이 현대 군에 필요한 전술 드론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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