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주권시민칼럼] 통신3사 통합요금제 개편, 소비자 중심이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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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주권시민칼럼] 통신3사 통합요금제 개편, 소비자 중심이어야 한다

[소비자경제] 신철원 소비자주권시민회의 정책팀장 = 정부와 이동통신 3사가 LTE·5G 통합요금제 도입과 요금제 단순화를 추진하고 있다.

요금제 단순화가 소비자 편익을 높이는 방향이 아니라 가격 경쟁을 약화시키고 시장을 획일화하는 결과로 이어져서는 안 된다.

요금제 구조가 바뀔 때마다 충분한 정보를 얻지 못해 불리한 요금제를 계속 이용하거나 혜택을 놓치는 사례가 적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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