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공개시스템·하우스랭킹에 따르면, 이날 등록 매물 가운데 서울 내 가장 큰 하락가로 거래된 단지는 강남구 반포동 소재 서초구 반포동 ‘아크로리버파크’ 전용 129.92㎡(52평형)타입으로 나타났다 이 단지는 5월28일 71억원에 중개거래됐다.
같은 단지 전용 59.98㎡(23평형)도 5월 13일 42억원에 거래돼 직전 거래가인 46억7000만원 대비 4억7000만원(10.1%) 낮았다.
직전 거래인 5월 8일 34억4000만원 대비 3억4000만원(9.9%) 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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