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시설관리공단이 이동에 어려움을 겪는 교통약자를 위한 맞춤형 야외나들이 지원사업인 '마음쉼표 나들이'를 오는 7월부터 운영한다.
공단은 교통약자의 문화·여가 활동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사회적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이번 사업을 마련했다.
당일 여행의 경우 목적지 왕복 이동과 현장 대기 서비스를 제공하고, 숙박여행은 목적지 이동 지원 후 여행 종료일 복귀 서비스를 지원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