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코전 코앞인데… 김태현, 조별리그 출전 불투명[북중미월드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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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전 코앞인데… 김태현, 조별리그 출전 불투명[북중미월드컵]

왼발잡이 센터백 김태현(25·가시마)이 훈련 도중 발목을 다쳐 조별리그 출전이 어려울 전망이다.

대표팀 관계자는 11일(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의 치바스 베르데 바예에서 열린 체코전 대비 마지막 훈련을 앞두고 “김태현이 전날 론도 훈련을 하다가 넘어져 발목을 다쳤다”며 “조별리그 출전이 어려울 수 있다”고 밝혔다.

대표팀 관계자는 “이기혁(강원), 조위제(전북) 등 센터백 자원이 있다”며 “대체 발탁이 필요한 상황은 아니다.32강부터는 김태현을 활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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