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억달러 사나이' 된 NFL 머홈스…캔자스시티와 연장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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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억달러 사나이' 된 NFL 머홈스…캔자스시티와 연장 계약

AP통신은 11일(한국시간) 머홈스와 캔자스시티가 기존 계약에 2년을 추가하고 총액을 5억달러(약 7천625억원) 이상으로 끌어올리는 조정안에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머홈스는 지난 2020년 10년 4억5천만 달러라는 초대형 계약을 맺은 바 있다.

이번 조정으로 그는 38세가 되는 2033년 시즌까지 캔자스시티 유니폼을 입으며, 기본 보장 금액은 5억475만달러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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