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이 삼성전자 노조의 성과급 논란을 계기로 대기업의 초과이익을 하청업체 노동자와 지역사회까지 나눠야 한다고 주장했다.
양 위원장은 이에 대해서도 "원청과 하청 노조가 함께 교섭해 하청 노동자 몫을 보장하는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누리꾼들은 "삼성전자 이익을 왜 민주노총이 나눠주라고 하느냐", "삼전은 민주노총 회사가 아니다", "민주노총 월급부터 사회에 분배하라", "기업이 투자해서 번 돈을 왜 강제로 나누라는 것이냐"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