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이 엔비디아 창립자 겸 CEO 젠슨 황의 출연에 힘입어 올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10일 방송된 ‘유 퀴즈 온 더 블럭’ 346회는 수도권 가구 기준 평균 5.9%, 최고 8.5%를 기록했다.
특히 한국 예능 첫 출연에 나선 젠슨 황은 이민자 소년에서 세계 시가총액 1위 기업 엔비디아를 이끄는 CEO가 되기까지의 여정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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