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타이거즈 이범호 감독이 리그 홈런 1위에 오른 김도영의 타격폼 변화 과정을 직접 풀어놨다.
김도영은 현재 홈런 생산 페이스라면 시즌 44홈런 고지에 오를 수 있다.
'국민타자' 이승엽 전 감독도 시즌 54홈런 달성 이후 시즌 56홈런을 치기 위해 폼 변화를 시도했던 것처럼 최고의 선수도 끊임없이 변화를 모색한다는 설명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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