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꺼낸 인생의 기억…어르신들, 자서전 쓰기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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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꺼낸 인생의 기억…어르신들, 자서전 쓰기 도전

서울문화재단은 서울AI재단과 협력해 시니어 대상 AI 예술교육 프로그램과 문화예술 현장 종사자를 위한 디지털 역량 강화 교육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협력은 서울문화재단의 AI 활용 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서울디지털동행플라자를 통해 확대 운영하고,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시니어 대상 프로그램인 ‘AI 도우미와 함께 나의 삶, 나의 자서전’에서는 참여자가 AI 에이전트와 대화를 나누며 자신의 삶과 기억을 자연스럽게 떠올리고 이를 에세이 형식으로 정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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