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워싱턴 상대 18경기 연속 안타… 타율 1위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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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워싱턴 상대 18경기 연속 안타… 타율 1위 도전

이정후는 11일(한국 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MLB 정규시즌 워싱턴 내셔널스와 홈 경기에 5번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 2득점 1볼넷 1도루를 기록했다.

이정후는 최근 3경기 연속 멀티 히트(한 경기 2안타 이상)와 함께 올 시즌 23번째 멀티 히트 경기를 작성했다.

시즌 타율은 0.335에서 0.338(234타수 79안타)까지 올라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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