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가 늘어나는 K디지털치료제…비급여·심사 적체는 ‘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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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가 늘어나는 K디지털치료제…비급여·심사 적체는 ‘여전’

최근에는 디지털 치료제 허가 신청 건수가 급증하면서 심사 기간이 길어지고 있다는 점도 업계 부담으로 꼽힌다.

현재 국내 디지털치료제는 건강보험 급여 체계에 편입되지 못했다.

현재 국내 디지털 의료기기는 위험도에 따라 심사 체계가 나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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