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제추행 혐의로 1심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은 작곡가 유재환의 항소심 재판이 열린다.
서울남부지방법원 제3-1형사부는 11일 강제추행 혐의를 받는 유재환의 항소심 첫 공판기일을 연다.
유재환은 지난해 작곡 사기 의혹과 성추행 논란에 휩싸이며 논란의 중심에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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