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국내 최초 갤럭시 XR 활용 헌혈 캠페인 진행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삼성전자, 국내 최초 갤럭시 XR 활용 헌혈 캠페인 진행

"헌혈 의자에 앉는 순간, 눈앞에 작은 씨앗 하나가 떠오른다.시선이 머무르자 씨앗은 조용히 땅에 심기고, 곧이어 꽃과 나무가 자라난다.긴장됐던 마음은 어느새 잔잔한 음악과 함께 가상의 정원으로 향한다.헌혈의 순간이 조금 더 편안하고, 특별한 경험으로 바뀌었다" 삼성전자는 지난 2일 수원 디지털시티에서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 애보트(Abbott),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갤럭시 XR을 활용한 헌혈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내 헌혈 현장에서 XR 기기를 활용하는 첫 사례로, 삼성전자 임직원들이 갤럭시 XR을 착용한 상태에서 명상형 인터랙티브 콘텐츠를 체험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헌혈 참여자는 갤럭시 XR을 착용한 뒤 눈앞에 나타나는 꽃 씨앗을 바라보는 것만으로 콘텐츠와 상호작용할 수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