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새 월화드라마 ‘내일도 출근!’(연출 조은솔 극본 김경민)은 권태기에 빠진 7년 차 직장인 차지윤(박지현 분)이 까칠한 직장 상사 강시우(서인국 분)와 함께 일과 사랑 모두에서 새로운 설렘을 찾아가는 오피스 로맨스다.
박지현은 제작진을 통해 작품 출연을 결심한 이유에 대해 “대본 자체가 너무 재미있었다”라며 “누구나 한 번쯤 겪어봤을 현실적인 이야기를 담고 있어 많은 분이 공감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일과 사랑은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가치이면서도 어려운 숙제처럼 남아 있는 것 같다”라며 “차지윤의 현실적인 고민과 감정에 공감했고, 그런 일상적인 디테일을 표현해 보고 싶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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