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골프의 메이저 대회, 한국여자오픈이 11일 개막한다.
또 올해부터는 한국오픈 우승자에게 메이저 대회 중 하나인 AIG 여자오픈, 일본의 내셔널 타이틀 대회 일본여자오픈 챔피언십 출전권을 준다.
한국 선수들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통산 8승의 박현경을 비롯해 이번 시즌 우승을 한 서교림, 박민지, 방신실, 유현조, 이예원, 김민선, 김민솔, 고지원, 임진영이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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