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이 창업주 고(故) 만우 조홍제 회장이 참여했던 6·10만세운동 100주년을 맞아 기념비 건립을 후원하며 항일 독립운동의 역사와 창업주의 애국 정신을 함께 기렸다.
효성은 10일 “6·10만세운동 100주년 기념비 건립을 후원했다”고 밝히며, “운동의 역사적 가치를 널리 알리고 독립운동 정신을 계승하기 위한 취지”라고 설명했다.
회사 관계자는 “독립운동가의 희생과 헌신을 기억하는 일은 오늘을 사는 기업과 시민 모두의 책무”라며 “조홍제 회장의 정신을 이어 국가와 사회에 기여하는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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