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부는 코트라와 함께 ‘유럽지역 투자신고식’과 ‘유럽투자가 라운드테이블’을 열고 유럽 기업의 한국 투자 확대와 미래 투자 협력 방향을 논의했다.
양측은 2011년 발효된 한-EU 자유무역협정(FTA)을 기반으로 발전해 온 전통적 통상 관계를 디지털 분야로 확장함으로써, 급변하는 디지털 통상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
우리 기업이 EU 진출 시 반드시 현지 데이터센터를 증설할 필요가 없으며, EU에서 수집한 데이터를 국내 서버에서 처리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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