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이 세계 배드민턴사 최초로 통산 상금 300만 달러를 최초 돌파하자 중국에서도 이를 곧장 보도하는 등 관심을 보였다.
두 대회에서 안세영이 받은 상금은 18만1500달러인 셈이다.
4위가 이번 인도네시아 오픈에서 안세영과 결승에서 붙어 패한 야마구치 아카네(일본)이며 총 상금은 243만6986달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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