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변수 발생’ 김태현, 어제 훈련 중 발목 부상… 조별리그 1차전 불가능 [과달라하라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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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변수 발생’ 김태현, 어제 훈련 중 발목 부상… 조별리그 1차전 불가능 [과달라하라 현장]

왼발 센터백 김태현이 훈련 중 부상으로 조별리그 1차전을 소화하지 못할 전망이다.

지난달 31일 트리니다드토바고전에서 상대 거친 태클에 왼쪽 발목 부상을 당했던 배준호는 이날도 사이클을 타며 동료들이 팀 훈련을 하는 모습을 지켜봤다.

왼발 센터백인 김태현이 부상으로 체코전 출전이 어려워짐에 따라 대표팀에는 왼발 센터백이 이기혁만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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