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경제부와 공동 개최한 이번 보고회에서는 EDCF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강화하는 혁신전략이 주로 공개됐다.
황기연 한국수출입은행장이 10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2026 EDCF 혁신전략 보고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사진=수출입은행) 수출입은행은 사업 발굴부터 승인·평가 과정의 핵심 사업 정보를 공개한다고 이날 발표했다.
수출입은행은 중소기업의 EDCF 사업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 제도개선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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