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12일 개막하는 '2026 북중미 월드컵'과 관련해, 일본 측의 '가미카제'(神風) 응원을 막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서 교수는 2022년 카타르 월드컵 당시 일본 응원단이 욱일기 응원을 할 때 경기장 안전요원들이 곧바로 제지했으나, 또 다른 경기에서는 일본 응원단이 가미카제 티셔츠를 들고 응원하는 모습이 포착됐다고 소개했다.
2010년 남아공 월드컵 때는 일본 측 응원단에서 가미카제 머리띠를 둘러매고 응원을 해 논란이 됐다고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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