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라렌 F1 팀이 통산 1000번째 GP였던 ‘2026 F1 모나코 그랑프리’를 반쪽 성과로 마무리했다.
오스카 피아스트리는 주어진 상황을 최대한 활용하며 4위를 해 12포인트를 팀에 포인트를 안겼지만 랜도 노리스는 레이스 중 확인된 파워 유닛 이상으로 45랩에서 리타이어 했다.
이어 “레이스 전에는 나타나지 않았던 파워 유닛 이상을 확인했고 완화 조치를 통해 몇 랩 더 주행할 수 있었지만 결국 치명적인 문제로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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