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원·아이브 리즈, 11월 8일 ‘2026 KGMA’ 둘째 날 MC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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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원·아이브 리즈, 11월 8일 ‘2026 KGMA’ 둘째 날 MC 확정

11일 KGMA 조직위원회는 김재원과 리즈가 오는 11월 7, 8일 양일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 KGMA’ 둘째 날 MC로 나선다고 발표했다.

KGMA 조직위원회는 “리즈와 김재원은 각 분야 최고의 대세 스타이자 K팝을 누구보다 사랑하는 아티스트들”이라며 “두 사람이 둘째 날인 8일 시상식 MC로서 글로벌 팬들과 함께 하는 K팝 축제를 이끌어가게 돼 영광”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드라마 ‘옥씨부인전’, 넷플릭스 시리즈 ‘중증외상센터’, ‘은중과 상연’을 통해 강렬한 인상을 남긴 김재원은 올 초 넷플릭스 시리즈 ‘레이디 두아’로 또 한 번 두각을 드러냈고, 최근 김고은과 함께한 드라마 ‘유미의 세포들’ 시즌3를 흥행시키며 ‘멜로 남주’로서의 역량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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