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혜원 강릉아산병원 간호사(33) “얼굴 색이 확 바뀌는 게 보이더라고요.아 이거는 심폐소생술을 해야 될 상황이다…” .
“쎄한 느낌” 카페를 뛰쳐나간 두 간호사 .
주혜원 강릉아산병원 간호사(33) “환자분은 쓰러져서 경련 증상이 가장 먼저 있었어요.계속 떨고 사지강직이 많이 온 상태여서 호흡이 떨어지는 게 보이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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