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르무즈 해협에 묶여 잇던 한국 선박 1척이 해협을 빠져나와 항행 중이다.
중동 전쟁 발발 후 한국 선박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한 건 지난달 ‘유니버셜 위너호’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다.
한국인 선원 139명 중 우리 선박에 타고 있는 이들은 105명, 외국 선박에 타고 있는 이들은 34명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