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계양구가 계산역 일대 악취 민원(본보 5월17일 인터넷판)과 관련, 무단 방류 정황을 확인하고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
앞서 5월16일 새벽 인천지하철 1호선 계산역 부근 아파트 단지에서는 “기름 냄새가 심하게 난다”는 악취 신고 20여건이 소방 당국에 접수됐다.
이에 구는 악취 원인을 확인하기 위해 계산역 일대 우수관 3개 지점에서 시료를 채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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