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5회 연속 우승을 노리는 대한민국 야구대표팀의 최종 명단이 공개된다.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17년 만의 8강 진출을 이끌었던 류지현 감독은 이번 아시안게임에서도 금메달이라는 성과를 내기 위해 최적의 전력 조합을 두고 막판까지 고심을 거듭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아시안게임은 지난 WBC와 비교해 선수 발탁 기준과 선수층이 크게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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