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국가폭력 피해자 자산관리 교육…일상회복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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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국가폭력 피해자 자산관리 교육…일상회복 지원

부산시는 11일 오후 시청 국제회의장에서 형제복지원 사건 등 국가폭력 피해자 대상 자산관리 교육 특강을 개최한다.

강연 내용은 필수 금융 지식, 목돈과 연금의 차이, 연금 구성 전략 등으로 구성해 국가폭력 피해자 상당수가 고령인 점을 고려했다.

시는 지난해 처음으로 국립국가폭력 트라우마 치유센터와 피해자를 위한 '찾아가는 원 마음 서비스'를 추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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