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메이저리거 최다 연속 경기 안타 신기록을 작성한 이정후(28,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또 안타를 때렸다.
또 이정후는 팀이 7-10까지 추격한 9회 무사 1, 2루 찬스에서 미첼 파커에게 좌익수 방면 안타를 때렸다.
이에 이정후는 이날 4타수 2안타 2득점 1볼넷 1도루로 시즌 61경기에서 타율 0.338 출루율 0.372 OPS 0.829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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