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꽃들'이라는 별명의 크로아티아는 비교적 수월하게 월드컵 본선 진출을 확정했다.
이번 월드컵은 크로아티아 수비진의 현재와 미래를 동시에 보여줄 무대가 될 전망이며, 부슈코비치는 그 중심에 서 있는 선수다.
세계 정상급 수비수로 성장한 지금도 그바르디올은 크로아티아 수비의 중심이자 가장 믿음직한 선수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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