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가 어린이들의 순수한 목소리를 통해 환경 보호의 메시지를 알리는 대표 환경문화축제를 연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한 해로토로 국제 환경창작동요제는 환경을 주제로 한 창작동요를 통해 어린이들이 기후위기와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배우고 실천할 수 있도록 마련된 행사다.
본선에서는 전문가 심사를 통과한 12개 팀이 무대에 올라 환경을 주제로 한 창작동요를 선보이며 대상인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상을 놓고 경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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