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캠페인은 의료기관을 활용한 생활밀착형 위기가구 발굴체계를 구축하고, 복지서비스가 필요한 주민을 보다 신속하게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주민들이 일상적으로 방문하는 병·의원을 복지안전망의 거점으로 활용해 위기 상황을 조기에 발견하고 필요한 복지서비스와 연계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그 결과 당리동 소재 병·의원 28개소가 캠페인에 참여하며 지역사회 돌봄 체계 구축에 힘을 보태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