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안동에서만 35년간 기초의원 한길을 걸어온 무소속 이재갑 안동시의원이 6·3 지방선거에서 또다시 유권자의 선택을 받으며 전국 기초의회 사상 전례를 찾기 힘든 '10선' 기록을 세웠다.
지방의원은 주민 곁에 있어야 한다.
보여주기식 정치가 아니라 주민 삶을 실질적으로 개선하는 의정활동이 이어질 때 지방의회에 대한 주민들의 신뢰도 두터워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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