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분투 칼럼에는 인류 고향이자 '기회의 땅'인 아프리카를 오랜 기간 연구해온 여러 교수와 전문가가 참여합니다.
드디어 모잠비크였다.
항구 도시를 낀 모잠비크조차 남북을 잇는 변변한 도로를 갖추지 못한 채 북쪽의 불안은 깊어만 가니, 선언보다 현실에 더 많은 고민과 논의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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