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측은 북한의 핵 보유를 불허 원칙을 명확히 하고, 러시아와 북한의 불법 군사 밀착에 강력한 경고 메시지를 보냈다.
아울러 공급망 위기와 글로벌 불확실성에 맞서기 위해 고위급 경제대화를 신설하고 디지털·정보기술 협력을 대폭 확대키로 뜻을 모았다.
무엇보다 최근 긴밀해진 북한과 러시아의 군사 밀착을 ‘불법적인 군사 협력’으로 못 박으며 즉각 중단하라고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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