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업계에 따르면 메가MGC커피와 컴포즈커피, 빽다방, 더벤티 등 주요 저가 커피 브랜드들은 해외 출점과 현지화 전략을 강화하며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컴포즈커피는 올해 하반기 필리핀 마닐라 진출을 준비하고 있으며 대만에도 추가로 2개 매장을 열 계획이다.
컴포즈커피는 2023년 싱가포르에 첫 매장을 연 뒤 2024년 현지에 2개 매장을 추가로 열었고 지난해에도 3개 매장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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