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뮤직페스티벌, 태화강국가정원 남구 둔치서 14∼15일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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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뮤직페스티벌, 태화강국가정원 남구 둔치서 14∼15일 열려

울산시는 '울산뮤직페스티벌'을 오는 14일과 15일 이틀간 태화강국가정원 남구 둔치에서 연다고 11일 밝혔다.

울산뮤직페스티벌은 기존 '서머페스티벌' 명칭을 바꾸고, 개최 시기도 8월에서 6월로 바꿔 열린다.

행사 첫째 날에는 '정원 무대(가든 스테이지)'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강 무대(리버 스테이지)'를 오후 7시부터 오후 9시 30분까지 운영해 인기 밴드들 공연과 국내 최정상급 가수 공연으로 세대와 분야를 초월한 소통의 장을 연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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