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맥 대신 '치락'(樂)·브런치…오전 월드컵에 바뀌는 회사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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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맥 대신 '치락'(樂)·브런치…오전 월드컵에 바뀌는 회사 풍경

월드컵 시즌이면 밤늦은 시간 치맥과 함께 광장이나 주점을 가득 메웠던 대규모 길거리 응원 풍경이 올해는 크게 달라질 것으로 보인다.

GS리테일도 12일 대한민국 대표팀의 첫 경기인 체코전을 맞아 임직원들이 근무지에서 함께 경기를 관람하고 응원할 수 있도록 사내 응원 행사를 진행한다.

bhc 관계자는 "임직원 간 유대감을 높이고 함께 응원의 열기를 나누기 위한 사내 단합 차원에서 마련했다"며 "근무 시간 중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사내 공간에서 단체 관람 형태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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