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9일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가 종료된 이후 토지거래허가 신청이 전월 대비 32% 가량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한강벨트 실거주 유예 신청 비중이 38.2%로 가장 높았으며 강남 3구와 용산구는 25.5%, 강북권 10개구 23.6%, 서남권 4개구 22.65 순이었다.
서울 전체 토허 신청가격은 전월 대비 1.55%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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