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지난달 아파트 토지거래허가 신규 신청 건수가 전월 대비 32% 줄었다고 11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지난 5월 아파트 토지거래허가 신규 신청 건수는 6천87건으로, 4월(8천952건)보다 크게 줄었다.
실제 양도세 중과유예가 종료된 5월 둘째 주 이후에는 강남3구와 용산구의 비중이 다시 12.2%로 낮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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