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 여력 X" 맨유, 지켜만 본다...'제2의 박지성' 앤더슨 "맨시티가 2,442억 제안 제출→노팅엄은 더 높은 이적료 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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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 여력 X" 맨유, 지켜만 본다...'제2의 박지성' 앤더슨 "맨시티가 2,442억 제안 제출→노팅엄은 더 높은 이적료 원해"

글로벌 매체 '디 애슬레틱'은 11일(한국시간) "맨시티는 노팅엄 포레스트의 미드필더 앤더슨 영입을 위해 1억 파운드(약 2,035억 원) 이상의 금액을 제시했다"라고 보도했다.

최근 8천만 파운드(약 1,628억 원) 규모에 달하는 초기 제안을 했는데, 노팅엄이 거절했다.

매체는 "노팅엄은 앤더슨 매각을 고려하고 있는데, 지난여름 리버풀이 뉴캐슬 유나이티드에서 영입한 알렉산더 이삭의 잉글랜드 최고 이적료 기록을 넘어서기를 원한다.이삭의 이적료는 1억 2천5백만 파운드(약 2,544억 원)였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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