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밤 산업을 비롯한 임산업이 단순 생산 중심에서 벗어나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가공산업 육성, 판로 확대, 브랜드 경쟁력 강화 등 실질적인 정책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같은 날 활동을 마친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지원 특별위원회는 국제행사 성공 개최를 위한 강도 높은 점검 결과를 내놓았다.
특위는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가 단순한 축제가 아니라 충남 딸기산업의 세계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견인할 국가적 프로젝트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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