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특별자치시는 10일 부강화물역 일원에서 행정안전부를 비롯한 관계기관과 함께 ‘2026년 READY Korea 2차 훈련’을 실시하고, 대형 복합재난 대응체계를 전면 점검했다.
훈련 시나리오는 부강역 인근 산비탈 토사 유실로 경부선을 통과하던 화물열차가 덮쳐 유류 화차 5량이 탈선하고, 항공유 135t이 누출되는 초대형 사고를 가정했다.
사고 접수 직후 재난안전통신망과 국가재난안전관리시스템을 통해 상황이 즉각 전파됐고, 관계기관은 상황판단회의와 지역재난안전대책본부 가동 절차를 신속히 점검하며 초기 대응에 나섰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투어코리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