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영까지 단 4회를 남긴 SBS 금토드라마 한 편이 국내 시청률과 화제성을 동시에 장악한 채 독주 중이다.
주말 안방극장을 넘어 글로벌 OTT 차트까지 휩쓸고 있는 이 작품은 바로 임지연·허남준 주연의 '멋진 신세계'다.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도 임지연(신서리/강단심 역), 허남준(차세계 역), 장승조(최문도 역)가 각각 2위, 3위, 6위에 이름을 올리며 작품과 배우가 함께 흥행을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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