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은 10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비수마가 계약 만료와 함께 팀을 떠나게 됐다”라고 발표했다.
2024-25시즌엔 비수마의 활약이 준수했다.
지난해 8월 손흥민의 토트넘 고별전에서 눈물을 흘렸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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