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이 스트라이커로 뛸 경우 왼쪽 공격형 미드필더는 이재성의 몫이 될 것으로 보인다.
체코전서 어떤 중원 조합이 나올지 지켜봐야 한다.
공중볼 싸움을 걸어올 체코를 고려했을 때 빌드업보다 안정감이 좋은 김태현이 나설 가능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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