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015760)공사(한전)는 이 성과를 토대로 올 여름 집중호우·폭염 피해도 최소화해나간다는 방침이다.
1년 전 산불로 2개 변전소가 피해를 입으며 정전이 발생했으나, 올봄에는 이를 반면교사 삼아 선제적 예방 활동과 24시간 비상대응 체계를 운영한 성과라는 게 한전의 설명이다.
한전은 올봄 산불조심기간 임직원 6050명, 협력사 6098명 등 총 1만 2148명을 투입해 산지 전력설비에 대해 공휴일·야간을 포함한 24시간 비상대응체계를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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